一名附身在盲女体内的强大巫女遇见一个期望她能改变自己命运的望族男子。
该剧讲述了以1960年代的韩国为时代背景,父亲去世和家族没落之后,从解放村克服困难生活的主人公最终实现了韩国最棒的时装设计师的梦想过程的故事。
该剧改编自赵金山作家的同名网漫,讲述青年大学生遇到可疑的流浪汉之后,通过经历过往无法实现的爱情的共鸣和感情的转移的过程,体验混乱和真实的故事。
刘在明饰演在居民区附近的小河边生活的可疑的流浪汉金得焕,金志洙饰演感情压抑的哲学系大学生金英俊,这也是两位演员继JTBC《大力女子都奉顺》之后时隔一年再次合作。
건달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었을까?
건달이 되면 멋진 남자로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배신한 선배를 물러나게 하고 마침내 보스의 자리까지 오른 ‘상곤’.
하지만 그 일로 선배를 제낀 후배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
형제보다 사랑하는 동생들과 의리를 맹세하고
목숨보다 사랑하는 그녀와 행복까지 꿈꾸지만
매일매일 피바람이 불어대는 지옥과 같은 이 곳에는
건달들의 낭만 따위는 사치처럼 보이는데…
건달들이 개입된 음모와 얽히고설킨 배신 속, 가족과 동생들까지
점점 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상곤’.
그가 마지막까지 지키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